멜론 등 음원 가격, 징수규정 개정으로 '3배 이상' 오를듯

일상/핫한 뉴스|2018.04.10 03:03
무제한 스트리밍 월 1만원에서 최대 3만4천원까지
12일까지 이해관계인 의견 수렴..저작권위원회 심의 거쳐 확정
신탁단체 징수금액 대폭 인상 시 소비자 가격 급등 우려


음원 가격이 많이 저렴하긴 했다.

음원 가격이 오르면 작곡작사가와 가수들에게 혜택이 돌아갈까? 

조금은 의심스럽다.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기는 하지만 이부담이 저작권자들에게 돌아간다면야 굳이 반대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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