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가족여행 1

취미/여행|2018.12.26 17:00

여권 신청 후 발행까진 3일 걸렸다 화요일에 신청 금요일에 받았으니 금액은 5만원

인천공항 2층에서 찍은 사진 세계에서 알아 주는 공항이라 깨끗하고 시설도 좋은거 같다. 

차를 끌고 갔는데 발렛주차를 예약한후 이용을 했는데 정말 편했다. 수수료는 15000원 여행 끝나고 입국시 발렛주차구역 12번 출구 로 나가 횡단보도 건너 지하 3층으로 내려가서 수수료 지급하면 차키와 차량 위치를 알려 준다. 

점심식사를 간단히 할려고 했는데 마땅한게 없어 가장 만만한 비빔밥으로 먹었다 금액은 8500원

입국장으로 가기전에 지나가길래 한장

오키나와행 티웨이항공 출국장 맨끝에 있어 한참을 걸어왔다..

이륙하기전 비행기에서 한장 바로 옆이 날개라서 경치 구경은 포기해야 했다. 

될수 있으면 날개 옆자리는 피하는게 좋다. 시끄럽고 바깥경치도 보기 힘들고.

이륙후 한장 역시나 날개 밖에 보지지 않는다..

일본도착 입국심사 전에 한장 일본글씨가 보여야 일본에 도착했구나 싶어 안내포스터앞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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