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플레이어 원 영화 관람

일상|2018.04.16 23:40


토요일 22시50분 아들놈이랑 가까운 롯데시네마에 가서 시청했다.

늦은 시간이라 관객이 별로 없어 좋은자리를 예매해 기분좋게 관람했다.

영화는 스필버그감독의 오락성을 잘담아 보여준거 갔다. 2시간 넘는 런링타임이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다.

그만큼 재미가 있었다.

아들놈도 재미가 있었나 보다 만족한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 나는걸보았다.

한가지 아쉬운건 내가 영어를 못알아 듣는다는 것이다.

자막을 보느라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제대로 볼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항상 외화를 보면 이부분이 아쉬웠다.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외화볼때마다 한다. 영어공부 해야지(항상 생각만 한다 그래서 문제다)

간만에 재미있는 영화를 봐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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