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유령주식’ 발행, 직원은 350억 매도…‘삼성증권 쇼크’

일상/핫한 뉴스|2018.04.09 03:43



금융감독당국이 '유령주식' 파문에 휩싸인 삼성증권을 포함해 모든 증권사의 계좌관리 시스템에 대한 전면 점검에 나선다.

한국거래소 집계를 보면, 당일 삼성증권 공매도는 59만주로 이들 직원이 매도한 501만주에는 훨씬 못 미쳤다.

실제 배당의 근거가 없는 가공의 주식이므로 공매도로 잡히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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