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가족여행(2)

취미/여행|2018.12.30 14:16

첫일정으로 방문한 우미카지 테라스 날일 어두워져 해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상가 주변을 둘려보는걸로 일정을 마무리 함 낮에 해변을 보면 그리 좋다고 하던데 많이 아쉬웠다.

첫일정을 마치고 방문한 철판구이집 오키나와가 미군 점령지라 소고기 철판구이가 오키나와 명물이 되었다고 한다. 첫날 저녁식사로 그리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던거 같다. 맛도 좋고.

가게에 있는 화장실을 들어갔더니만 독특한 사진들이 걸려 있어 한컷.

저녁식사를 마치고 짐을 풀고 잠을 청할 숙소로 고고 

가까운 마트에 방문해 구입해온 컵라면과 간식거리 1600엔정도 금액이 들었다. 

가사온 물건들이 꽤 많았는데 우리돈으로 16000원 정도라 공산품은 한국보다 가격이 저렴하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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