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가족여행(3)-만좌모 츄라우미수족관 오키짱돌고래쇼

취미/여행|2019. 1. 2. 16:56

하루밤을 보내고 부풰식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음식은 많은데 그리 땡기는 음식은 없었지만 부담가지 않은 종류들이 많이 있어 아침식사로는 괜찮은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둘째날 첫일정은 만좌모

오키나와의 옛왕국인 류큐왕국시대의 쇼케이왕이 이곳을 방문했을때 만명이 앉아도 충분한 곳이라고 감탄하면서 만좌모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제주도의 주상절리와 어찌보면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볼만한 경치는 넓은 바다와 코끼리 바위 정도 그냥 산책로 따라 한 10분정도 걷는코스


이동중에 찍은 사진으로 시멘트 공장입니다. 오키나와 지질이 석회암으로 구성이 되어 해변주위에 시멘트 공장이 많다고합니다. 실제로 이동중에 많은 시멘트공장들을 봤습니다.



츄리우미 수족관 과 오키짱 돌고래쇼 

수족관과 돌고래쇼장이 엄청나게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넓어서 주차장에서 수족관까지 걸어서 10~15분정도 거리였으니 정말 넓은 공원이었습니다. 

차에 내려면 처음으로 맞이하는 조형물

문가 공연안내 포스트인거 같은데 기념으로 한장


계단을 내려가서 또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내려가야 수족관이 나오고 거기서 또 내려가야 돌고래쇼장이 나옵니다.

수족관 내려가기 전에 전경이 멋나서 한장.


수족관으로 가는길에 보이는 조형물 


수족관에서 돌고래 쇼장으로 내려가면서 찍은전경


한참을 걸어 도착한 돌고래쇼장

돌고래가 이렇게 높이 점프를 하는줄 몰랐습니다. 실제론 사진보다 더높이 점프를 하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돌고래쇼라 흥미롭게 봤습니다.



수족관 전경 정말 이렇게 사진을 다시 봐도 크긴 크군요.

수족관은 여러종류의 해양생물들을 볼수 있지만 그래도 하이라이트는 메인 수족관입니다. 

고래상어라고 사진에서 보이는 상어인데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그곳에서 한참을 그놈을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쳐다 봤습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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